첨삭 전성장 배경 및 본인의 장단점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비교적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대학교 들어가기전까지는 대외활동에만 관심있던 저는 “나도 하면 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19살 1년동안만! 잠을 3~4시간 자면서 공부를 시작헀었습니다. 항상 꼴지만 하던 성적이였고 모두가 대학교를 못들어 갈거라고 했었지만 저는 대학교를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때 저는 하면 된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살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일에 충실하자!”
대학교 1학년때 학업보다 동아리활동이나 대외활동에 관심이 많아 학생회와 밴드부를 병행했는데 여러 사람들과 만나며 화법을 다질 수 있게 되었으며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을 만나 생각이 성숙해졌으며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박스 접는 아르바이트, 공장 생산직을 하면서 어렸을 때는 좋지 않은 시선으로 봤었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이 돌아갈 수 있다는 것도 깨닫고 자신의 일에 충실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열씸히 하면 누군가는 알아준다!”
저는 타의 모범이 되어 다른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서로서로 노력하는 부대를 만들었습니다.
군대에서 편할것만 생각한 것이 아닌 개개인이 노력하여 좋은 부대를 만들자는 생각이었으나 처음에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 한사람이라도 노력하자! 라고 생각하여 일을 했었는데 연대장님께서 저를 발견하시고 감탄을 하셨고 이로 인해 모두가 노력하는 부대가 만들어 지게 됬습니다. 이로 인해 자신의 일에 끈질기게 노력한다면 다른 사람들도 감명을 받고 서로 의지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누구보다 바쁘고 많이
군대에 있는 동안 인생계획을 많이 짰었고 제대하자마자 많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공부는 물론 운동종목인 유도, 동문회 총무, 기아자동차인턴, 폐부직전의 밴드부 회장, 킨텍스 및 코엑스의 기계 박람회 견학등 많은 일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바쁘고 시간도 없었지만 “할 수 있다” 라는 마인드로 열씸히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학년 수석과 다양한 전문인들과의 인간관계와 전시회의 지식을 융합시켜 대화하며 기계 및 생산라인의 메커니즘 이해를 도왔고, 리더쉽과 화법을 익혀 많은 사람을 이끌어가는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자신이 부족한 것을 알기에 자기개발이 더욱더 절실함을 알게 됬습니다.
“방학에는 배울 수 있는 일을!”
저는 방학때마다 인턴쉽을 시작하였습니다. 방학때는 보통 전공에 대한 공부가 부족한 과목을 공부하였는데 학업으로만 이해하기에는 벽이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신일상사’에서의 기계부품 및 공장소모품 유통, 'SKE‘에서 기계가공 및 조립을 하였는데 이를 하며 이론과 실무를 이을 수 있는 다리가 생겼고 배움의 속도가 한 단계 더 발전함을 느끼게 됬습니다.
(설계도 해석, 드릴링, 연마, 조립, 분해, 개조, 이송, 운반, 부품이해)
“나의 장점은 성실함과 끈기. 추진력, 열정! 그리고 끝없는 자기개발!”
저는 누구보다 열씸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제 별명은 노력형 천재입니다. 내가 보기엔 발전가능성이 있지만 주위에서 너는 안될거라고 포기하라고 윽박지르는 것을 저는 성공시켜 보였습니다. 10시간 해서 안되면 20시간을 더해보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성실하게 ! 끈기있게! 그리고 열정을 밑받침으로 한 추진력!으로 가능하게 만들고! 그것만으로 끝이 아닌 지속적인 자기 공부 및 체력증진으로 자기 발전에 힘써 큰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
첨삭 후성장 배경 및 본인의 장단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다]
중학교 때까지는 공부를 곧잘 했던 저는 고등학교 진학 이후 가세가 기울어 많은 방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나도 하면 될까?’ 하는 생각으로 대학에 진학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9등급짜리가 무슨 대학이냐’고 핀잔을 주었지만 저는 이를 악물고 고3 1년간 하루에 3~4시간만 자며 공부를 했습니다. 결국, 저는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였고,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살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
학부 1학년 때는 학업보다 동아리 활동, 학생회 같은 대외활동에 관심을 두고 지내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기도 했고, 편의점, 박스 접기, 공장 생산직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며 다양한 일을 경험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받아들일 만큼 생각이 성숙해졌고,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 어린 노력은 타인을 감동시킨다]
저는 군 입대 후 편한 것만 찾는 것이 아닌, 이왕 온 거 2년간 매사에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군 생활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 자신부터 노력하면 누군가 분명 동참하리라는 믿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가운데서도 저는 제 일을 열심히 하였고, 그런 모습이 연대장님의 눈에 띄며 제 노력이 부대 전체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본받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모두가 노력하는 부대’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
군대에 있는 동안 많은 계획을 짜 놓았고, 전역 하자마자 많은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공부는 물론이고, 운동, 동문회 총무, 밴드부 회장을 맡아 하며 기아자동차 인턴, 킨텍스 및 코엑스 기계 박람회 견학 등 지금 생각해 보면 저걸 어찌 다 했나 할 정도로 많은 활동을 하였습니다. 돌이켜 보면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임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저는 학년 전체 수석을 차지할 수도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었고, 기계 및 생산라인의 메커니즘과 같이 전공 지식의 함양, 리더십 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가 부족한 것을 알기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실무경험을 통해 배운 지식]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라는 일념으로 방학 때마다 인턴십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신일상사’에서의 기계부품 및 공장소모품 유통을 배울 수 있었고, ‘SKE'에서는 기계가공 및 조립을 하며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모습을 직접 일을 하며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직접 경험을 통한 배움은 지식의 습득 속도를 더욱 발전시켜 주었습니다.
[노력과 열정, 그리고 끝없는 자기계발]
제 별명인 ‘노력형 천재’라는 말이 보여주듯이 저는 어떤 일이 주어지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며 이는 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주위에서 너는 안 될 거라고, 포기하라고 하여도 저는 끈질기게 노력해 결국 성공시킵니다. 이는 목표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10시간해서 안되면 20시간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눈앞의 일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자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공부와 체력증진에도 힘써 계속 성장해 나가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